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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 곰쥐

職業
居住地
渴望做一只小鸟````自由自在在天空中飞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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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 1 張 / 共 20 張
14/5/2006

无奈ing

最近,芒果降价了~``  哈哈,这对于我这个芒果mm我来说可是件大大的好事啊 :)
下午被猪叫醒, 去了超市。。。 买了好多芒果。。。  嘿嘿。。。
但是。。。。
我这么喜欢芒果, 为什么偏偏对芒果过敏呢? 真是没天理阿~```
不过还好。。只要不让芒果汁弄到脸上就好。。。。 就是吃的时候太麻烦了。。
皑皑。。。
不知道这个毛病能不能治好呢。。。
 
29/4/2006

好久没有更新了~```

好久没有用心照料我的space了
偶尔上来看看,  就算发文章也转摘,  或者很早以前写好的 :(
最近忙得不可开交.... 天天晚上10点多下班. 皑皑
貌似有人抗议我只写韩文了 ,  哈哈
应广大博友的要求.......  以后尽量写中文....  哈哈.......
 
5.1 去青岛玩,  多照几张照片传上去, 嘿嘿....
懒得写了,  工作先...
25/4/2006

친구야... 우정한다

언제나 상냥하고 좋은 내친구야..
복잡할거라는 너의 심정.. 많은말 안해도 느낄수 있었어.
고마워..말해줘서..

차마 물어볼말은 많은데 너의 심을 내가 다치게 하는건 아닌지..
조심스러워 더는 말할수 없었어..
이말조차 사실 염려가 되는 나인데 이해해줄수 있을까..
난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야 하는거니..

더는 힘든일도.. 힘든일이 온다 해도 느낄수조차 없는 나인데..
이것도 착각이었나보다..

보채기만 해서 미안해..
나도 이젠 전쟁터로 나갈 준비를 해야할거 같아 맘이 급했나봐..
너생각은 못하고 나만 생각한거 같아 못내 내자신이 한심스러웠어..

다신 보채지 안을께..맘 편해지면 얘기해줘..
눈으로 볼수있는건 사실 중요하지 안어..

너의맘 하나로 버텨온 나인데..이제와서..아직 그걸 모른단 말야..
알아줄거라 믿어..

세상에서 어려운것중에 또하나가 있다면
부담없는 친구를 얻는것이라고 또한번 새삼 느꼈어..

과연 얻을수 있을까 하는..의문도 생기지만..
희망을 가지고 나 노력해볼려고..

난 요즘 하나 깨달은게 있는데..아직 미정이지만..
이래도 저래도 같다면.. 자기가 맘편하고 맘 내키는데로 살아보자고..
만약 안되는일이 있더라도 밑져야 본전 아니겠나 싶어서..

모든 저질러 보자고.. 이건 포기한 인생인건가..^^
아냐..젤 답답할땐 이런생각도 나한텐 위로가 되더라구...

까짓것 더 힘든것도 참아왔는데..뭘 그리 약한척 하나..
올테면 와보라구..^^ 난 감정 없으니깐 실컨 괴롭혀보라구..
나 요즘은 이렇게 싸우며 살고 있어.

우리 힘내자..상심할것도 걱정도 마니 하지말고 살아보자..

너가 일어서야 나도 일어서지..내투정은 누가 받아주라구..도와줄거지..
넘 힘껏 달릴필요도 없어.. 너무 서두를것두 없구..
힘만 빠져...

그힘 아꼈다가 나 힘들때 써줘..ㅋ

때가 있는거니까..그렇게 믿구 살았음 해..

어쩌다 여기까지온지는 모르겠지만..
거짓말 하나 안보태고 넌 내 좋은친구..힘이 되주는 친구인걸 넌 아마 모를거야..

친구야...우정한다..













 
14/4/2006

☞~♣당신보다 더 소중한 친구는 없습니다♬~♪







당신보다 더 소중한 친구는 없습니다


고맙다는 말대신
아무말없이 미소로 답할수있고
둘보다는 하나라는 말이 더 잘 어울리며
당신보다 미안하다는
말을 먼저 할수 있는
그런 친구이고 싶습니다.



아무말이 없어도 같은것을느끼고
나를 속인다해도 전혀 미움이 없으며
당신의 나쁜점을 덜어줄수 있는
그런친구이고 싶습니다.




잠시의 행복이나 웃음보다는
가슴깊이 남을수 있는 행복이
더 소중한 친구이고 싶습니다.



그냥 지나가는 친구보다는
늘 함께 있을수있는
나지막한 목소리에도 용기를 얻을수 있는
아낌의 소중함보다
믿음의 소중함을 더 중요시하는
먼곳에서도 서로를 믿고 생각하는
친구이고 싶습니다.



당신보다 더 소중한 친구는 아무도 없습니다.
소중한 우정과 사랑을 위해.











 
27/3/2006

♥우리 〃헤어지자〃는 말은 하지 않기로해요....


■□■□■□■□■□■□■□■□■□■□■□■

우리 "헤어지자"는 말은 하지 않기로 해요.
아무리 화가나도..
이해할수 없는 일이 있어도
서로에게 부족하더라도
혹은 넘치더라도
우리 헤어지자는 말은 하지 않기로 해요.

그래도 혹시나
홧김에 헤어지자는 말이 입밖으로 나올수도 있으니
우리 헤어지자는 말의 의미를 바꾸도록 해요.
헤어지자는 말을...
"사랑해요"앞으로 더 잘 할게요,라는 뜻으로 여기기로 해요.

그래서 혹시나 내가 철이 없어,헤어지자 말하거든
웃는 모습으로 "나두"라고 말해주어요
그리고 서로 더욱 잘하기로 약속해요

절대로 우리 헤어지자는 말은 하지 않기로 해요
꼭 그 말만은 하지 않기로해요

만약에 우리 서로 사랑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
19/3/2006

这个周末真happy

    难得休了个双休日. 也许,这个周末是我进公司以来的最最开心的一个周末了。
   周六是我的阴历生日, 一帮高中同学给我过生日。 先去吉利滑冰,可能因为是周末,滑冰场人暴多,我以我的三脚猫滑功,在人群中穿梭.....  没有摔倒,已是万幸之万幸了~````  哈哈。。。
过生日自己给自己买了份礼物。。 就是给自己扎了两个洞...... 俩耳洞..... 打完之后,直接换了自己带的耳钉.....  打耳洞的时候,一点血都没有流,打完之后只是稍微有点红, 也没肿, 也没化脓, 比我想象中的强多了.....  但愿能赶快好起来.. . 以后又多了一个花钱的地方了~`````
    周六和几个高中同学聚会, 周日跟一帮大学同学聚会.........  好久没这么开心了````
   可惜啊....  明天就要上班了 .....55555
2/3/2006

沉重的身体........

    也许是看一升的眼泪看的, 心里总想着如果自己生病了, 一定要坚强..
结果真的生病了.........
    下班时分... 觉得浑身酸痛, 头晕目眩, 头中脚轻, 好不容易熬到宿舍, 饭也没吃,直接爬 床上睡觉....
    可能躺了有俩小时了,  突然想起电视剧里面的情节... 爬起来.. 去打水... 吃药... 量体温... 居然是39.2°...   难怪这么难受, 呵呵  好傻........
    本来想继续睡觉, 不过想想亚也.... 这点病算的了什么啊... 找点 东西吃.. 有力气才能跟病魔做斗争嘛...... 哈哈!   吃完在寝室里做简单的运动.. 呵呵, 边做边笑...
     如果是以前的我, 发烧肯定赖在床上, 吃完药就睡觉... 
也许, 真的是亚也的那种精神感动了我吧...
     健康是多么的重要啊...
     哎呀, 都不知道在说什么呢... 可能脑子烧坏了.....